ирис энсата

Japanese iris looks stunning in a water garden
Japanese iris looks stunning in a water garden
One of my favorite water garden plants isn't a water lily or even a plant that's sold at most water gardening stores. But it thrives in the water and even survives the New England winter submerged in my pond. It's Japanese iris (Iris ensata) — a tall



[6월의 정원수]초여름 시작을 알리는 야생화 3종

50㎝, 폭은 2&sim. 5㎝ 정도 흙덮기를 한다. 씨앗이 마르지 않도록 짚 같은 것을 덮은 후 짚 위에 물을 흠뻑 주고 싹이 틀 때까지 마르지 않도록 해가림을 해주는 것이 좋다. 씨앗을 뿌리기 전에 물에 2&sim. 3일 담가두었다 뿌리면 발아가 더 잘 된다. 싹이 나오는데 광선은 상관없으나 암조건보다는 명조건하에서 발아가 잘되며 온도는 20&sim. 4㎝로 끝이 뾰족하고, 밑 부분을 서로 감싸고 있다. 꽃은 6&sim. 키가 50&sim. 100㎝ 정도 자란다. 뿌리줄기는 짧고 옆으로 뻗으며 잎은 서로 어긋난다. 좌우로 납작하게 두 줄로 부채살 모양으로 펴져 자라며 녹색 바탕에 약간 분백색이 돈다. 잎 길이는 30&sim.